지난 7월 24일,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 2차 국가웰니스정책포럼에 FE트레이닝센터 강남점 한석규, 강민구 코치와 송파점 이원주 코치가 참석했습니다.
이 포럼에서는 웰니스 산업의 법적·제도적 사각지대와 지도자 자격 및 교육체계, 산업의 표준화와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. 운동과 재활현장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준 안에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를 살펴보고,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.
FE트레이닝센터도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운동·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.